claude-code·발행 2026.06.01·조회 1
클로드코드 /teleport — 웹에서 하던 세션을 터미널로 끌어오기
이동 중 웹에서 시작한 작업을 책상에서 이어가고 싶으셨죠. /teleport로 웹 세션을 이 터미널로 끌어와 장소에 맞춰 작업을 잇는 방법을 입문자 눈높이로 설명합니다.
이동 중에 웹으로 가볍게 시작한 작업을, 사무실에 도착해 제대로 된 터미널에서 이어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teleport는 웹에서 하던 세션을 지금 이 터미널로 그대로 끌어와, 장소를 바꿔도 작업을 끊김 없이 이어가게 해주는 명령입니다.
정의 (뭐냐면)
/teleport는 웹에서 하던 세션을 이 터미널로 끌어오는 명령입니다. /tp라는 별칭(같은 명령을 부르는 짧은 이름)으로도 쓸 수 있고, 구독이 필요해요.
세션(session)이란 한 번의 작업 흐름, 즉 지금까지 주고받은 대화와 맥락을 통째로 묶은 것을 말합니다. 웹에서 진행하던 이 흐름을 터미널로 옮겨오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이 하던 그대로 이어갈 수 있어요. 웹과 터미널을 오가는 고급 활용이라 고수용으로 분류됩니다.
어떻게 쓰나 (난이도별)
기초 — 웹 세션 가져오기
입력창에 이렇게 칩니다.
/teleport
그러면 웹에서 하던 세션을 이 터미널로 가져옵니다. /tp로 쳐도 같은 동작이에요. 가져온 뒤에는 터미널에서 그대로 이어 작업하면 됩니다.
흔한 함정
- 구독이 필요한 기능입니다. 구독 상태가 아니면 동작하지 않을 수 있으니, 안 될 때는 먼저 구독 여부를 확인하세요.
실전 사례
이동 중 스마트폰이나 웹에서 작업을 시작해두고, 사무실에 도착해 /teleport로 그 세션을 터미널로 끌어와 마무리하는 식으로 씁니다. 장소가 바뀌어도 맥락이 그대로 따라오니, 작업을 두 번 설명하는 수고가 사라져요.
이렇게 더 씁니다
원격으로 작업을 제어하는 /remote-control이나 데스크톱 환경을 다루는 /desktop과 함께 보면, 기기와 장소를 넘나들며 작업을 잇는 전체 그림이 잡혀요. 웹에서 시작 → 터미널로 마무리하는 자기만의 작업 동선을 만들어두면, 어디서든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정리
/teleport(별칭 /tp)는 웹에서 하던 세션을 이 터미널로 끌어오는 명령입니다(구독 필요). 장소를 바꿔도 작업 맥락이 그대로 따라와, 웹과 터미널을 오가며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어요.
기준: Claude Code v2.1.154 (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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