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 — UI/UX
AI를 활용한 비개발자에게
랜딩을위한 UI 라이브러리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프로토타입 UI는 왠지. AI가 만든 티가 난다. 비개발자에게 UI/UX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러운 환경으로 이식하기 위한 프로젝트
Three axes
세 개의 축으로 운영합니다.
만드는 것 한 축, 토대 한 축, 함께 배우는 한 축. 자체 라이브러리에 연구로 압축.
Recent notes
최근 일기.
마스터의 강의가 아니라, 함께 배우는 연구자의 일기.
- Fail SchoolAI를 답변기 말고 거울로 쓰는 법 (환각에 속지 않는 리서치)"82% 사용한다"는 AI 답변에 3일 날린 가상 사례로 보는 환각의 위험성. Perplexity, ChatGPT, Claude 30분 워크플로우와 환각 거르는 5가지 방법.2026.05.11
- Fail School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5가지 질문 (지속 가능성 체크)"괜찮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1년 매달릴 수 있는 아이디어"여야 합니다. Paul Graham의 Y Combinator 철학과 토스 8전9기에서 배운 5가지 진단 질문.2026.05.11
- Fail SchoolMVP의 90%는 가짜다, 진짜 MVP의 정의6개월 매달려 출시했지만 망한 배달앱의 진짜 원인. M(Minimum)이 아니라 V(Viable)가 책 전체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좋은 MVP의 4가지 조건과 진단 체크리스트.2026.05.10
- Fail School왜 지금, 당신이 MVP를 만들어야 하는가 (14일 메이커 시대)코드를 모르는 사람도 7일 안에 첫 사용자를 만날 수 있는 시대. 카카오모빌리티, 토스, 당근마켓이 증명한 구조적 변화와 14일 로드맵을 정리합니다.2026.05.10
- Fail School[페일스쿨S1] AI 시대, 16명도 못 만들던 걸 혼자 만드는 시대가 왔다매출 30억 SI 대표가 "거짓말쟁이가 됐다"고 고백한 이유. 페일스쿨 시즌1 「MVP 한번만들어본사람」 16편 시리즈를 시작합니다.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