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ive — Solo lab, est. 2016
서비스 운영자의
무기를 만드는 랩.
자기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사람이 자기 시장에서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손에 들 수 있는 도구를 함께 만듭니다. AI를 쉽고 잘 활용하는 길을 찾는 작은 연구·생산 랩입니다.
Three axes
세 개의 축으로 운영합니다.
만드는 것 한 축, 토대 한 축, 함께 배우는 한 축. 자체 라이브러리에 연구로 압축.
Recent notes
최근 일기.
마스터의 강의가 아니라, 함께 배우는 연구자의 일기.
- Fail School만들기 전에 팔아라, 1만원으로 100명 의향 확인하는 Fake Door Test3개월 개발한 팀은 3명, 30분 랜딩페이지 띄운 팀은 200명. Buffer와 Dropbox가 증명한 Fake Door Test의 본질과 1만원 광고로 시장 신호 읽는 법.2026.05.12
- Fail School설문조사 100명보다 인터뷰 1명이 100배 정확하다 (Mom Test)23명 설문으로 만든 기능은 망하고, 5명 인터뷰로 매출 2배 올린 팀의 차이. Mom Test 프레임과 1시간 인터뷰 진행법, AI로 녹취 분석하는 워크플로우.2026.05.12
- Fail SchoolAI를 답변기 말고 거울로 쓰는 법 (환각에 속지 않는 리서치)"82% 사용한다"는 AI 답변에 3일 날린 가상 사례로 보는 환각의 위험성. Perplexity, ChatGPT, Claude 30분 워크플로우와 환각 거르는 5가지 방법.2026.05.11
- Fail School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5가지 질문 (지속 가능성 체크)"괜찮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1년 매달릴 수 있는 아이디어"여야 합니다. Paul Graham의 Y Combinator 철학과 토스 8전9기에서 배운 5가지 진단 질문.2026.05.11
- Fail SchoolMVP의 90%는 가짜다, 진짜 MVP의 정의6개월 매달려 출시했지만 망한 배달앱의 진짜 원인. M(Minimum)이 아니라 V(Viable)가 MVP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좋은 MVP의 4가지 조건과 진단 체크리스트.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