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ux·발행 2026.07.01
Hallway testing, 복도 지나가는 5명에게 보여줘라
제이콥 닐슨이 제안한 가장 저렴하고 강한 사용성 테스트입니다. 5명만 봐도 사용성 문제의 85%가 드러난다는 발견에 기반합니다.
한 줄로
복도에서 지나가는 사람 5명에게 보여줘라. 그게 가장 싸고 가장 강한 사용성 테스트입니다. 제이콥 닐슨의 말입니다.
어디서 왔나
1989년, 제이콥 닐슨(Jakob Nielsen)이 사용성 연구에서 한 가지 발견을 했습니다. 5명의 사용자만 테스트해도 사용성 문제의 85%가 드러납니다. 6번째, 7번째 사용자는 거의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보고했습니다. 비용 대비 효율의 최적점이 5명이었습니다.
이 발견을 기반으로 닐슨이 권장한 가장 단순한 방법이 hallway testing입니다. "회사 복도에서 지나가는 5명을 잡아서 보여주라"는 의미입니다.
전제 조건입니다.
- 사용자 그룹과 어느 정도 비슷한 사람들이 회사에 있어야 합니다.
- 테스트는 짧고 비공식적입니다.
- 정식 사용자 연구실, 양면거울, 녹화 장비 다 필요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쓰는 방식
원격 시대에 hallway testing은 변형됐습니다.
- Slack 한 채널에서 모집: "5분만 시간 내주실 분?"
- 카페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Guerrilla testing의 일종.
- 트위터/X에서 공개 모집: 다양한 사용자 풀.
- UserTesting.com 같은 서비스: 유료로 5명 즉시 매칭.
방법은 단순합니다.
- 사용자에게 화면을 보여줍니다.
- 어떤 작업을 시도해보게 합니다 ("이 앱에서 새 메모를 만들어 보세요").
- 화면 그대로 봅니다. 도와주지 않습니다.
- 사용자가 헷갈리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함정
5명의 한계는 명확합니다. 사용자 그룹이 한 가지 페르소나일 때만 유효합니다. 만약 앱이 초보자와 전문가를 동시에 노린다면, 각 그룹별로 5명씩 봐야 합니다.
바이브 메이커가 챙길 한 가지
A/B 테스트 결과를 기다리는 일주일 대신, 오늘 5명을 잡아서 30분씩 테스트하면 더 강한 신호가 나옵니다. 1인 랩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사용자 옆에 앉아 보는 것입니다. 데이터는 다음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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