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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발행 2026.07.20

Snackbar, Google Material의 Toast 진화형

Toast에 액션 버튼이 붙은 스낵바. 2014년 Material Design이 도입한 이 패턴이 어떻게 실행 취소 같은 안전 장치를 만드는지 정리합니다.

한 줄로

Toast에 액션 버튼이 붙은 형태입니다. 2014년 Material Design이 도입한 패턴입니다.

어디서 왔나

2014년 Google Material Design이 발표되면서 등장했습니다. Toast가 단순 알림이라면, snackbar는 사용자가 즉시 응답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이름의 어원을 보면, "스낵바"는 가벼운 간식을 파는 작은 카운터입니다. 잠깐 들러서 한 입 먹고 가는 것이며, UI 컴포넌트의 가벼운 임시 노출과 잘 맞는 비유입니다.

Toast와의 차이

Toast: 단순 알림. 버튼이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Snackbar: 알림과 한 가지 액션이 있습니다. "Undo", "View" 같은 버튼이 들어갑니다.

전형적 사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메일이 삭제됐습니다. [실행 취소]

이 [실행 취소]가 snackbar의 핵심입니다. 사용자가 의도와 다르게 삭제한 경우 즉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가이드라인

위치: 화면 하단 (모바일), 좌측 하단 (데스크탑).
한 번에 하나만: 여러 snackbar가 동시에 뜨면 산만합니다.
3~7초 지속: 너무 짧으면 못 누르고, 너무 길면 방해됩니다.
액션 버튼은 최대 1개: 명확한 단일 선택.

한국 사례

카카오톡, 토스, 네이버 메일에서 흔히 보이는 패턴입니다. "삭제됨 · 실행 취소"가 한국어 표준 표현입니다.

바이브 메이커가 챙길 한 가지

파괴적 동작(삭제, 보내기)에 snackbar의 Undo 버튼을 항상 둡니다. 사용자가 실수해도 5초 안에 되돌릴 수 있다는 안전감을 줍니다. 휴지통보다 빠른 회복의 패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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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ast · Optimistic UI · Trash

#UI/UX#용어사전#스낥바#Material Design#Toast#UI 패턴·컴포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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