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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발행 2026.07.02

Tesler's Law, 복잡성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전될 뿐

모든 시스템에는 줄일 수 없는 복잡성이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그것을 안 떠안으면 사용자가 떠안습니다. 1980년대 Xerox PARC의 래리 테슬러의 원칙입니다.

한 줄로

모든 시스템에는 줄일 수 없는 복잡성이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그것을 안 떠안으면 사용자가 떠안습니다. 1980년대 Xerox PARC의 래리 테슬러가 말했습니다.

어디서 왔나

래리 테슬러(Larry Tesler)는 NO MODES 차 번호판으로 유명한 디자이너입니다. 그가 Xerox PARC에서 일하던 1980년대 초, 한 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공식 명칭은 Conservation of Complexity (복잡성 보존 법칙)입니다.

"모든 응용프로그램에는 줄일 수 없는 복잡성의 양이 있다. 유일한 질문은 누가 그 복잡성을 처리할 것인가다."

전기 회로의 키르히호프 법칙처럼, 시스템의 복잡성은 어딘가에 반드시 존재합니다.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전될 뿐입니다.

예시로 이메일 주소를 입력받을 때입니다.

  • 개발자가 처리하지 않으면: 사용자가 정확히 "@" 기호 위치를 알아서 입력해야 합니다.
  • 개발자가 처리하면: 자동완성, 실시간 검증, 오타 추천. 코드가 더 복잡해지지만 사용자는 단순해집니다.

지금 우리가 쓰는 방식

  • Apple Pay: 카드 정보 입력의 모든 복잡성을 Apple이 떠안습니다. 사용자는 지문/얼굴 한 번입니다.
  • 검색 기반 인터페이스: 메뉴 100개 대신 검색창 하나. 사용자는 단순해지지만 검색 알고리즘은 복잡합니다.
  • AI 어시스턴트: 사용자의 모호한 요청을 정확한 명령으로 변환합니다. 복잡성이 사용자에서 모델로 이전됩니다.

바이브 메이커가 챙길 한 가지

새 기능을 단순화하기 어려울 때 자문합시다. "이 복잡성을 어디로 옮길 수 있는가?"입니다. 답이 "사용자에게"라면 그건 단순화가 아니라 떠넘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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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용어사전#테슬러의 법칙#어원#Tesler#Xerox#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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