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code·발행 2026.06.01·조회 1
클로드코드 /config로 테마·모델·편집모드 내 손에 맞게 세팅하기
테마, 기본 모델, vim 편집 모드, 화면 표시 방식을 한곳에서 바꾸는 클로드코드 설정 화면 /config를 입문자 눈높이로 정리했어요.
클로드코드를 처음 켜면 기본 설정 그대로 쓰게 되는데, 화면이 눈에 안 맞거나 익숙한 편집 방식이 따로 있을 수 있어요. 이런 걸 한곳에서 내 손에 맞게 바꾸는 설정 화면이 /config예요.
정의 (뭐냐면)
/config는 클로드코드의 설정 화면을 열어주는 명령이에요. 별칭(같은 기능의 짧은 이름)으로 /settings를 써도 됩니다.
여기서 테마(화면 색 조합), 기본 모델(작업에 쓸 AI 모델), 편집 모드, 화면 표시 방식 같은 걸 바꿀 수 있어요. 입문자라면 처음 한 번 들어가서 내 환경에 맞게 세팅해두면, 이후 작업이 훨씬 편해져요.
어떻게 쓰나 (난이도별)
기초 — 설정 창 열기
/config
이렇게 치면 설정 창이 열려요. 항목들이 목록으로 뜨고, 방향키로 위아래를 옮겨 다니며 원하는 항목을 골라 바꾸면 됩니다. 다 바꾼 뒤에는 안내에 따라 창을 닫으면 적용돼요.
응용 — vim 편집 모드 켜기
/config → Editor mode → Vim
설정 창에서 Editor mode(편집 모드) 항목을 찾아 Vim으로 바꾼다는 뜻이에요. 화살표(→)는 "그 항목으로 들어가서 고른다"는 흐름 표시이고, 실제로 입력하는 명령은 /config 한 줄이에요.
vim(빔)은 키보드만으로 빠르게 글을 다루는 편집 방식인데, 평소 vim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이 모드를 켜두면 손에 맞아요. 익숙하지 않다면 기본값 그대로 두는 게 편합니다.
심화 — 세부 기능 켜고 끄기
/config → Session recap 끄기
Session recap(세션 요약, 대화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기능) 같은 세부 기능을 켜고 끌 수 있어요. 필요 없는 기능은 끄고, 원하는 기능만 켜서 내 작업 흐름에 맞출 수 있어요.
흔한 함정
- 설정 항목이 많아 처음엔 헷갈릴 수 있어요. 잘 모르는 항목은 건드리지 말고, 테마나 편집 모드처럼 효과가 바로 보이는 것부터 바꿔보세요.
- 바꾼 설정이 마음에 안 들면 같은 자리에서 원래 값으로 되돌리면 돼요. 돌이킬 수 없는 게 아니니 부담 없이 시도해도 괜찮아요.
실전 사례
처음 클로드코드를 켰을 때 /config로 들어가서, 눈이 편한 어두운 테마로 바꾸고 필요 없는 자동 요약 기능을 끄는 식으로 한 번 세팅해두면, 그 뒤로는 내 환경 그대로 편하게 작업할 수 있어요.
이렇게 더 씁니다
여러 설정을 한곳에서 바꿀 수 있으니, 처음 한 번 제대로 세팅해두면 이후가 편해져요. 새 컴퓨터에서 작업을 시작할 때도 /config부터 들러 환경을 맞추는 습관을 들이면 좋아요.
정리
/config(별칭 /settings)는 테마, 기본 모델, 편집 모드, 화면 표시 방식을 한곳에서 바꾸는 설정 화면이에요. 입문자라면 처음 한 번 들어가 내 손에 맞게 세팅해두는 걸 추천해요.
기준: Claude Code v2.1.154 (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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