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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발행 2026.07.23

Chunking, Miller's Law의 응용

긴 정보를 작은 덩어리로 묶어 기억하기 쉽게 만드는 기법입니다. Miller's Law 7±2의 실용적 응용으로 인지부하를 줄이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한 줄로

긴 정보를 작은 덩어리(chunk)로 묶어 기억하기 쉽게 만드는 기법입니다. Miller's Law 7±2의 실용적 응용입니다.

어디서 왔나

Miller's Law (1956)의 후속 개념입니다. 사람의 작업 기억은 7개 항목이 한계지만, 각 항목을 더 큰 덩어리로 묶으면 더 많은 정보를 기억할 수 있다는 발견입니다.

예시는 전화번호입니다.

  • 01012345678: 11개 숫자, 외우기 어려움.
  • 010-1234-5678: 3개 chunk, 쉬움.

같은 정보지만 chunking으로 인지부하가 감소합니다.

UI 적용

  • 전화번호 형식: 010-1234-5678.
  • 신용카드 번호: 4자리씩 끊기.
  • 긴 텍스트: 짧은 단락으로 나누기.
  • 숫자 표시: 1,000,000 (콤마로 chunking).
  • 카드 그룹핑: 비슷한 항목끼리 묶음.

한국에서

한국인은 영어 사용자보다 chunking에 익숙합니다. 주민번호(6-7), 사업자번호(3-2-5), 전화번호(3-4-4)가 모두 chunking을 적용한 형태입니다.

바이브 메이커가 챙길 한 가지

긴 정보(주문 번호, ID, 토큰)를 표시할 때 chunking으로 끊어주면 사용자가 읽고 외우기 쉽습니다. 4~5자리씩 끊는 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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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er's Law · Cognitive load · Gestalt laws

#UI/UX#용어사전#Chunking#Miller's Law#인지부하#기억#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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