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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발행 2026.07.27

Bait and Switch, Hidden Costs, Misdirection, 다크 패턴 잔여 9종

해리 브리그널이 정리한 12가지 다크 패턴 중 나머지 9가지, Bait and Switch부터 Forced Action까지 사용자를 속이는 함정들의 목록입니다.

한 줄로

해리 브리그널의 12가지 다크 패턴 중 Dark patterns, Confirmshaming, Roach motel, Privacy zuckering, Nag screen 외 나머지 9가지입니다.

9가지

1. Bait and switch

약속한 A를 보고 클릭했더니 B가 나옵니다. "무료" 광고로 끌어서 결제 페이지로 이동시킵니다.

2. Disguised ads

콘텐츠처럼 보이는 광고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추천 글"이 실제로는 광고인 경우입니다.

3. Forced continuity

무료 체험이 끝나면 자동 결제됩니다. 해지 알림 없이 청구합니다.

4. Hidden costs

결제 마지막에 갑자기 등장하는 배송료, 수수료, 세금입니다. "추가 비용" 단계입니다.

5. Misdirection

다른 곳에 시선을 유도합니다. 크고 화려한 "Free Trial" 버튼 옆에 작은 "Cancel" 링크입니다.

6. Trick questions

헷갈리는 옵트인입니다. "광고 수신 거부하지 않습니다" 같은 이중부정입니다.

7. Friend spam

연락처에 접근 권한을 받은 후 초대 메일을 동의 없이 발송합니다. LinkedIn 초기의 악명입니다.

8. Sneak into basket

장바구니에 사용자가 추가하지 않은 항목을 자동 추가합니다. "함께 사면 좋은 상품"이 기본 선택돼 있습니다.

9. Forced action

원하는 동작을 위해 다른 동작을 강제합니다. "리뷰를 쓰지 않으면 다음 단계 진행 불가" 같은 경우입니다.

법적 압력

GDPR (EU, 2018): 명시적 동의 의무입니다. CCPA (캘리포니아, 2020): opt-out 권리를 보장합니다. EU DSA (2022): dark pattern을 직접 금지합니다. FTC Click-to-Cancel (2024): forced continuity를 규제합니다.

바이브 메이커가 챙길 한 가지

본인 도구의 결제와 해지 흐름을 darkpatterns.org 체크리스트로 자가 진단합니다. 한 번이라도 위 9가지 중 하나에 해당한다면 신뢰의 미세한 균열이 시작됩니다.

관련

Dark patterns, Roach motel, Confirmshaming

#UI/UX#용어사전#다크 패턴#Harry Brignull#윤리#GD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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