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ux·발행 2026.07.24
Time on task, Task completion, Memorability, Discoverability
사용성 측정의 4가지 미시 지표입니다. Time on task, Task completion, Memorability, Discoverability를 단계별로 어떻게 활용할지 정리합니다.
한 줄로
사용성 측정의 4가지 미시 지표입니다. Nielsen의 5요소를 더 구체적으로 본 것입니다.
Time on task (작업 시간)
특정 작업을 완료하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사용성 테스트의 표준 측정입니다.
- 첫 가입: 1분 이하 목표.
- 첫 게시물 작성: 3분 이하.
- 결제: 30초 이하 (저장된 카드 기준).
지표가 빨라질수록 사용성이 향상됩니다. 단, 너무 빠른 자동화는 사용자 통제감을 빼앗을 수 있습니다.
Task completion rate (성공률)
작업을 끝까지 완수한 사용자의 비율입니다.
- 80% 이상: 좋음.
- 60~80%: 보통.
- 60% 이하: 디자인 재검토 필요.
함정은 사용자가 절반에서 떠난 이유가 디자인 문제일 수도, 사용자가 그 시점에 마음을 바꿨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Memorability (기억성)
사용자가 일정 기간 떠났다가 돌아왔을 때 얼마나 쉽게 재학습하는가입니다. Nielsen 사용성 5요소 중 하나입니다.
좋은 memorability:
- 표준 아이콘 사용.
- 일관된 위치.
- 익숙한 패턴.
Discoverability (발견성)
새 기능을 사용자가 발견할 수 있는가입니다. 햄버거 메뉴 문제와 직결됩니다.
발견성 측정은 사용자에게 작업을 시키고 도움 없이 그 기능을 찾을 수 있는지 봅니다. First-click test가 이를 직접 측정합니다.
4지표의 관계
- 첫 사용: Discoverability + Learnability.
- 익숙해진 후: Efficiency + Time on task.
- 떠났다가 돌아옴: Memorability.
- 결과: Task completion rate.
각 단계별로 다른 지표가 중요합니다.
바이브 메이커가 챙길 한 가지
본인 도구의 핵심 작업 3개에 대해 첫 사용자 5명에게 시켜보고 평균 time on task를 측정합시다. 그게 출발점입니다. 그 시간이 사용자 인내 한계를 넘으면 디자인 우선순위가 됩니다.
관련
Learnability · First-click test · Recognition over re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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